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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alahad 2024/03/31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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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실은 처참하고 너무나 기괴하다. 차마 말을 할수 없을만큼 동티가 나는 일이다
  • okwn12 2024/04/01 [17:04]

    수정 삭제

    암튼 그런 게 있었다
    예전 읽은 책에 그런 내용 있었다
    일 잘되라고 그러나 엄한데다가 구덩이를 파기도 하고
    팠다 메우고
    물 흐르지 않지만 일단 도랑 내고
    다시 메우고
    이해 안 되지만
    일반 백성에게 숨길 부분이면 주로 밤에 이뤄졌다

    어떤 이 말만 듣고 그 말 철떡 같이 믿는 이들에겐
    언제나 할 수 있는 행동
    이러면 자손만대 사기꾼지만
    아니 자손 없으니 그러나 두 분 영원히 떵떵거릴 수 있습니다
    다음 날

    야~ 파~`` 메워`~` ~
    또 파~~~ 명령이다~>.`
    그러구 맙쇼~
    돈 주신다는데`l~~><
    문제는 어드바이스 말의 수준이다
    ..

    동이족의 한 부류였던 제갈공명의 연구에 의하면
    예전 북경 들판에서 어느 동이족 군사 집단이 적군에게 포위를 당했는데
    하필이면 안개도 자욱 방향 감각 어려웠고
    장군은 어리둥절 어느 방향으로 공격의 최상을 정하려 할 때
    본인 명마가 먼저 방향 잡아 달리길래
    일단 적의 숫자가 많아 아닌가 했는데
    금방 쉽게 적이 격파되어 포위에서 돌아왔다는 사실
    이후 인간과는 다른 동물의 감각이 우선시 되며
    기문둔갑 행동술의 한 부분을 차지하게 됩니다
    동물적 감각을 넘어선다는 도사 나타나며
    별별 방법 나타났는데
    여기 기 끈어 저기 기 살려~.~~.
    이 골목서 사람 죽여
    멀리 김제 들판에서 외국 애들 고생시켜
    국방부 땅 파~
    숨겨.~.`.`.~

    다시 기문둔갑행동술
    책장 펼치니 어느 부분은 삭아서
    손대자마자 찢어지고
    어느 부분은 글씨 작아 안 보이고
    그러나
    ...

    이를 인용하고 땅파기 설파한다는 이가
    릴본에게 친구여 방가~
    함께 하고 싶어 ~~

    도사(?) 나으 조상엔 단둔은 읍서
    단군은 홍익인간 완벽추구주의
    나는 대충대충 살다 죽을래~.`.
    이 인간은 도사 아닌 돌 깡패~~

    그래도 이의 말이 옳대는 이 있으니
    아주 고얀지고~>`>~>~>~>~>~>
    ..

    결론은 나왔다

    고얀 놈 말만 믿고 두 양주가
    엄한 땅 팠다 메꾸던 말던
    고얀 놈 말만 믿고 천방 지축 날뛰던 말던

    현실로 돌아와
    이번 선거로 끝짱을.~.`.~>~>~
    ..

    돌 깡패는 돌무덤으로
    //
    ..








    독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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