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역사 강사 두 사람 뜨는 중이다 보수 진보 독셜가도 중고교 시절 역사 엄청 좋아했던 거다 지금도 그렇다 국민 핵교 중 고교 역사 교과서 모두 달달 외웠을 정도 수학은 젬병이었다 이상하지 ~~~
기계공고 기계과 지역 동네서 날고 기던 넘들 국어 역사 사회 영어 시험 점수 발표되면 60명 한 반 1-2 등 시작하다가 수학 점수 발표되면 10 등 추락 ? 좆됐네`..`` ..`
어쩌다 평범하게 시골길 달리다가 고옥 만나거나 고성 닥치면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두어 달에 한두 번은 꼭 겡복궁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 들르고 경운궁도 서울 시립 박물관 그래야 마음 편해.`.` 역사가 뭔데>~> ?
왜 길 지나는 곳마다 오래된 기억들에 발 매일까 오래된 기록 얘기에 왜 정감 갈까~>`>? 수학은 잘 못 했을까,, 그나마 요즘은 수학 잘하는 중 문제는 간단히 해결 되었다
어쩌면 보수 진보 두 역사 강사 단번에 해결되는 명제 현실에서 절대 해결되지 않는 화두엔 전생을 대입 하라
답은 전생의 사이클 이였다
예전 배째실라고구려? 발해? 고려 시대 초기 조선 이성계 이숙번 퉁지란 시대 살다가 갑자기 현실 온 이들과
근대 구한말 살다 돌아가셨던 분이 다시 환생 했다면 역사적 고옥들에 대한 애정의 차이가 쉽게 이해 되실란가? 소시적 역사 과목이 즐거웠던 이는 전생의 사이클이 오래된 이들였고 역사 시간 시작되면 졸리기 시작한 이 아주 가까운 시절에 돌아가신 분 덜의 환생이라~` 역시 가까운 시절의 환생이니 그들은 돈 계산 수학은 잘하고 남녀 사랑 얼마큼 다를 수도 있고....
어쩌다 구한말 흥선 대원군 절두산 천주교도의 참수에 한 명 그가 이제 환생했다면 전한길..? 배째실라고그려? 발해 그때 돌아가신 분이 환생했다면 황현필 ..
같은 역사 교과서라도 읽고 강의하는 이들은 다르다 누가 옳은지는 구분 어렵지 않다고 본다 ..
일단 역사 강사라며 누구는 가까운 시절 구한말 릴본의 기억 6.25 미군 유엔군 그들의 십자가 언제나 대입하고 어쩌면 그는 오래전부터 가까운 릴본 앞잽이 였을 수 ~.`.` 흥선 대원군 절두산 천주교도 전생 찾을 필요도 없는 민족의 쓰레기 전생 역사 강사 ~.` .
독셜가..
전생 여행 언제 입적하셨습니까`.~>? 육환장 당당히 쥔 채 670년 원 삼국 통일 3년 차 670년이 나에게 무슨 이유일까 했는데 어느 날 인천 앞 영종도 용궁사 670년 원효 대사 창건 에라이,~,~ 믿거나 말거나.`.`.~‘ 원효 대사도 민중 불교 주창하시며 막걸리 많이 즐겨셨나 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