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넘게 애간장 많이 탔다 3개월 전 국회 탄핵으로 얏호~~ 했지만 벌써 3년째 열불 중이었다
알아야 면장을 하지 아는 건 많지 않지만 일상에서 이건 아닙니다 하면 상대는 이상한 법조문 들이대고 인간사 정의 순수 제대로 살자 등의 가치관 이길래 이 정도지 보통인 같으면 나도 잘못 많이 했는데 살면서 나도 대충 한 거 많은데 대충 살기 한 단계 높은 이가 일갈 나불나불~ 깨갱~~~
알아야 면장을 하지 글쓰기 좋아하여 생각을 나름으로 써대며 이건 아닙니다 그건 맞습니다 해도 위아래 가끔 이상한 나라말 안 들어가면 인정도 안해 만나서 썰 대화 시작되면 구석에 몰리는 이들 너무 미안하여 딴소리도 가끔 했지만 뭐 이런 게 다 있어 내가 배운 바로는 없는 얘기~~ 맞으면 내가 여태 잘못 배운 거고 이자의 얘기가 옳다면 세상 뒤집어 지겠 네..
30년 전 땡볕 아래서 한창 용접 중였는데 귀가 따가웠다 누가 내 얘기하는 거 들렸다 쟤가 아무개야 ~~ 아는 거 많은 같은 데 한번 붙어 보라 불렀어`,` sky 이백리 길 작업 일과 후 너저분한 공장 뒤편 기숙사 먼지 나는 이불 위에서 붙었다 인생이 뭐라 생각하십니까? 배웁시다`..` 이게 인생 아니겠습니까.``. 깨겡.~.` 오홍~~ 도망갈 틈조차 안주는 궁/~/`` 원 펀치~ 클린치도 하고 위빙도 하고 반칙도 할 수 있었는데 영 기회 안 잡혀~` 사실 상대는 반칙하고 싶지 않은 거였다 졌습니다 그대 말이 맞습니다 배우고 갑니다 안 한 건 유일한 반칙 ...
그동안 만났던 대학 교수치고 대화 상대 제대로 인 없다 교수라고 눈만 꺼벅였지 박사에 유학파라고 눈만 멀뚱했지 제대로 대화 이룬 적 없다 이게 인생일지 모른다 대학 안 나온 노동자 뭘 안다고>~>~> 흐.. 나도 대학 나왔는데 인천 주안 공대 기계 공학과 ( ) ..
한 달 넘게 애 간장 많이 탔다 3개월 전 국회 탄핵으로 얏호~~ 했지만 벌써 3년 째 열 불 중이었다
티 내진 않았지만 20여 회 탄핵 집회 참가하며 이젠 빨리 끝나야 한다고 봤다 지난 토욜 참가가 의미 있었다 오늘 헌재 공지 있었고 4월 4일엔 모두 끝날 것 같다 ..
광화문 광장 좌우 걷다가 동십자각에서 헛소리를 했다 여기가 서십자각 인가요? 잠시 막걸리 알콜성 치매(?.) 왔던 거다 문자를 보니 동십자각 인근에 지인(?) 모였다던데 좌십자로 이해했던 것 청 삿바 마른 몸매 씨름 꾼 같은 파란 민주당 여성 시위 안내자 반대편 이에요~ 아이고 무릎 아픈데 어떻게 다시 가냐 일부러 여기까지 왔는데~` 그래요 나도 무릎 많이 아파요` 매일 서서 군중 질서 잡느라 이런 거 빨리 끝났으면 좋겠어요~>.` 어떻게 치료 해요? 동료 의식 염증약이랑 콘드로친 나는 계양구 동양동 누님(?) 조선 침 맞는데 효과 좋아~ 소개 할려다가 짬짜미하는 것 같아 참았다 청 삿바는 말했다 화나시죠? 이 시국.~ 3년 째 열 불~~~ ..
주문 윤석열을 파면 한다 땅땅땅 ...
이젠 빨리 끝내야 한다고 봤다 이제 생각하니 지난 토욜 참가가 의미 있었다 오늘 헌재 공지 있었고 4월 4일엔 모두 끝날 것 같다
아니면 다시 4.19 가는 거지 뭐.`~> 알맞은 날짜 달맞이 보름 후 만약 탄핵 기각이라면 이걸 또 식자 얼충이들은 헌재 반대 하는 거냐 할 거고.`.` 보통 국민들은 우리가 맞다 할 거고 알다시피 식자 대학 교수들의 생각은 대부분 적당 대강 대충였고 거리 나선 대부분 군중은 완벽추구로 가자는 이 들였고 한때 대충 가자는 진보도 있었지만 이젠 끝났고 진정한 완벽 추구주의 진보 납시는데 윤석열 제물 상 김거니 국자 궁민의 짐 고사리 나물 각종 공사 낙하산 검칠 나불 과일 홍동백서 3년 전 윤석열과 함께 공사 사장 자리 잡은 것들은 이미 젓깔 됐을까? 개뿔 소금 제대로 못 넣은 거시기는 그냥 부패 발효되지 못한 남는 건 그 제사 상 뒤집어 버리는 것 아이고~>~.` 조상님 죄송 합니다 며늘 아가야 아들아~ 제 사장 다시 차리자.~.`.. 내 평생 이게 뭔 죄라니,~,`,` 제 사상 엎었다 다시 차린다 모두 절 한다.~.`~> 모두 잘한다~~>. 꼬맹이도 전부 착석~ 조상님 고맙 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