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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면 저렇게 살지는 말아야지" 하는 가르침을 주시는 분....

서울의소리 | 기사입력 2014/01/08 [19:12]

"나이 들면 저렇게 살지는 말아야지" 하는 가르침을 주시는 분....

서울의소리 | 입력 : 2014/01/08 [19:12]
당신은 나의 스승입니다



조갑제 선생님은 소년같은 풍부한 감수성도 지니신 분이더군요.

예를 들면...




교학사 역사 교과서를 채택한 청송여고를 '오 헨리'의 '마지막 잎새'에 비유하셨네요.

그런데 어쩝니까.

조만간 '마지막 잎새'는 떨어질겁니다.

그리고 그 나무마저 뿌리째 뽑힐겁니다.

당신을 통해 '반면교사(反面敎師)'를 깨우쳤습니다.

당신은 나의 스승입니다.


p.s 
청송여고에 꼭 전화하겠습니다.

개념없는 교장 밑에서 고생하시는 학교 선생님들과,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며 발만 동동 구르고 있는

학생들에게 꼭 격려의 말씀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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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강 2014/01/11 [00:01] 수정 | 삭제
  • 노인 공경하라는 가르침을 따르며 살아 왔으나
    이번에는 그걸 지키지 못하겠네요.
    갑제야 x이다.
    친일매국노 해처먹다가 하루아침에 친미 앞잡이 노릇하는 자들
    집사짓 이제 좀 그만해라.
    네 자식 손자에게 부끄럽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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