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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팬까페인 다음 까페 철수랑 http://cafe.daum.net/cheolsoorang 의 운영자는 기고문을 통해 유권자들에게 이런 후보를 당선시켜줄 것을 당부했다. 그는 인간본질인 존엄의 가치, 인권, 비 정치공학, 실천하는 정신, 공감소통을 주로 하는 안철수의 사상을 가진 사람들이 늘어난다면 더 나은 대한민국이 될 것이라고 전제하고 그런 인간적이면서도 합리적인 사람들이 대한민국을 당선되기를 바란다며 본지 서울의소리에 기고문을 보내왔다. [특별기고문] 4.11 총선, 안철수가 말하는 가치와 뜻을 같이하는 후보들을 당선시켜야 한다. 안철수는 희망 대한민국의 기준이 되는 새 가치를 주장하고 있다. 따라서 4.11 총선에서 안철수가 말하는 가치와 뜻을 같이 하는 후보들을 당선시켜야 한다. 안철수는, 첫째, 인간의 본질인 존엄의 가치를 가장 중요시하고 있다. 우리가 아무리 이순신 장군을 좋아해도 그와 몸을 부딛끼며 살 수는 없다. 따라서 이 시대를 함께 살고 있는 사람들끼리 서로의 존엄을 인정하며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냥 사는 것이 아니라 나눔과 상생의 공동체, 반칙 없는 사회를 만들고 그 속에서 더불어 존중하며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둘째, 이념이나 사상이 인권 존엄을 뛰어 넘지 못한다는 것이다. 탈북자 강제 북송을 항의하는 1인 시위자를 찾아 갔다. 여당이 야당을 공격하는 내용으로 자칫 오해를 살 수 있다. 북한과의 관계도 있는 사안이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을 정치 공학적으로 생각하지 않고 오직 인권의 존엄에 기준하여 실천하였다. 셋째, 정치를 공학적으로 하지 않는 다는 것이다. 기반이 없기 때문이라고 반론할 수 있겠지만 정치가 정당인들만의 전유물은 아니다. 특히, IT의 발달로 국가의 진짜 주인인 국민들이 평소 소통을 통해 객관적 사고를 공유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정치도 아날로그에서 디지털 정치로 변하였다. 이제 구태 정치와 정당이 특권을 누리고자 하는 억지는 안 통한다. 안철수는 정치공학을 거부하고 디지털 정치 실천으로 새 시대의 정치 방향을 제시하고 실천하고 있다. 넷째, 안보나 지역이 정치권 1%특권세력의 탐욕을 채우는 수단이 되는 것을 거부한다. “정당·정파보다는 개인을 보고 판단해야 선거에 대한 변화도 생겨날 수 있다. 특정 정당이나 지역적 기반으로 굳어진 정치구도를 극복하는 것이 우리의 미래 가치를 현실화할 수 있는 방안”이라며 적극 투표를 권장했다. 일반적인 주장이라고 반론할 수 있지만 정치권과 정당의 주장은 국민들이 콩으로 메주를 쑨다고 해도 믿지 않는다. 너무 오랜 세월 안보나 지역을 정치 장사하는 수단으로 이용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안철수는 안보나 지역을 새로운 가치 기준으로 보고 실천하고 있다. 미래 주인인 청장년에게 거부할 수 없는 통일시대의 가치를 제시하고 있다. 안철수의 실천하는 정신을 국민들은 신뢰한다. 다섯째, 소통과 공감의 정신은 그의 생활이라고 보여 진다. 특권의 탐욕 유혹을 떨치고 실천 노력하는 사람들과 꿈을 도전하는 미래 주역을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안철수를 스스로 이해하려고 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그의 삶 자체의 진정성 있는 도전과 실패와 극복하는 과정 모두에 대해 공감하기 때문이다. 그와 꿈을 얘기하고 꿈을 갖는 기회를 얻기 때문이다. 로맨스는 로맨스고, 불륜은 불륜이다. 좋은 것이 좋은 게 아니고, 옳은 것이 좋은 것이다. 좌도 우도 모르지만 일본이 미워서 싸웠다는 홍범도 장군의 말처럼 이제 좌우가 아닌 대한민국과 국민의 행복만을 생각하는 새 가치로 새 시대를 열어야 한다. 여와 야의 주장하는 가치에 대해 국민은 불신과 과거지향적 구태라고 판단하며 대체하는 새로운 희망 가치를 찾고 있다. 특히, 청년들은 더욱 목말라 하고 있다. 이 때 오랫동안 행동으로 가치를 실천했던 안철수에게 열광하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하다고 생각된다. 1%특권 탐욕을 거부하고 나눔과 상생 그리고 섬김으로 다가오는 겸손한 섬김의 리더십에 국민들은 사랑을 느끼고 있는 것 같다. 사랑은 억지로 될 수 없다. 인간의 마음의 교류에서 자연스럽게 형성되는 것이다. 순간의 선택이 4년 간다. 안철수는 정치세대와 세력교체 필요성을 묻는 한 시민의 질문에 “사회가 커지면 다수의 의사보다는 소수 이익 집단의 의사가 반영되기 쉽다.”며 “이를 넘기 위해서는 적극적으로 선거에 참여해야 한다.”고도 말했다. 맞다. 정당·정파, 지역, 세대를 넘어 안철수가 말하는 미래 가치와 뜻에 부합되는 개인을 보고 판단해서 투표해야 한다. 안철수 정신이 실천되어지는 국회가 구성되어야 대한민국은 새로운 가치로 세계인이 사랑하는 국가를 만드는데 정진할 것이다. 정치공학, 정치권의 1%특권세력의 탐욕 가치, 안보나 지역 그리고 세대를 볼모로 하는 과거지향적 구태 정치 가치 등의 지하실과 터널을 빠져나와야 한다. 안철수는 “정치에 참여하게 되면 어떤 특정한 진영논리에 기대지 않겠다.”고 했다. 새 가치, 희망 대한민국은 안철수의 소통과 공감의 실천 정신에서 공감하며 찾자. 다시한번 4.11총선에서 안철수가 말하는 가치 정신과 뜻을 같이하는 후보들이 많이 당선되기를 기대한다. *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본지의 기조와 독자기고는 무관합니다. 서울의소리는 언제든지 좋은 시민사회의 의견을 열린 귀를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깨어있는 민주시민들의 많은 의견 기다립니다. <저작권자 ⓒ 서울의 소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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